2026년 6월 파타야 다녀온 후기
2026년 6월 파타야 다녀온 후기 - 한국인, 생각보다 안 보이더라 지난 6월에 파타야를 다녀왔다. 가기 전엔 솔직히 "거기 한국 사람 천지 아니야?" 싶었다. 방콕만 해도 어디서든 한국말이 들렸으니까.그런데 막상 가보니 예상이 빗나갔다. 쇼핑몰이나 유명 관광지에서 가끔 한국어가 들리긴 했는데, 다낭이나 방콕처럼 "또 한국 사람이네" 싶은 분위기는 아니었다. 오히려 서양인, 인도인, 중국계 관광객이 훨씬 많았다. 덕분에 오랜만에 진짜 외국 나왔다는 기분이 들더라.이 글에는 6월 파타야 날씨, 숙소 위치, 파타야 비치와 꼬란섬, 진리의 성전, 야시장과 마사지, 그리고 방콕에서 넘어가는 방법까지 직접 겪은 그대로 정리해봤다.목차6월 날씨 - 덥고 습하다한국인이 적었던 이야기파타야 비치, 솔직히예쁜 바다는..
2026. 6. 23.
다낭 처음 가는 사람을 위한 정리|관광지, 맛집, 마사지, 3박 4일 코스
다낭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의외로 볼 게 많습니다.처음엔 바다 보고, 맛있는 거 먹고, 마사지 받고 오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검색을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바나힐, 호이안, 미케비치, 한시장, 용다리까지. 다 가고 싶어집니다.그런데 다 넣으면 일정이 무너집니다.다낭은 낮에 덥습니다. 그냥 더운 게 아니라, 한낮에 한 시간만 걸어도 진이 빠지는 더위입니다. 거기에 관광지 사이 이동 시간까지 더하면, 하루에 두세 군데 욕심내는 순간 여행이 노동이 됩니다. 그래서 처음이라면 핵심만 잡는 게 맞습니다.이 글은 다낭이 처음인 사람을 기준으로 썼습니다. 관광지, 맛집, 마사지, 숙소 위치, 3박 4일 코스까지 한 번에 보실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며칠 일정이 좋을까?처음이라면 3박 4일을 추천합니다.2박 3..
2026.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