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처음 가는 사람을 위한 정리|관광지, 맛집, 마사지, 3박 4일 코스
다낭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의외로 볼 게 많습니다.처음엔 바다 보고, 맛있는 거 먹고, 마사지 받고 오면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검색을 시작하면 끝이 없습니다. 바나힐, 호이안, 미케비치, 한시장, 용다리까지. 다 가고 싶어집니다.그런데 다 넣으면 일정이 무너집니다.다낭은 낮에 덥습니다. 그냥 더운 게 아니라, 한낮에 한 시간만 걸어도 진이 빠지는 더위입니다. 거기에 관광지 사이 이동 시간까지 더하면, 하루에 두세 군데 욕심내는 순간 여행이 노동이 됩니다. 그래서 처음이라면 핵심만 잡는 게 맞습니다.이 글은 다낭이 처음인 사람을 기준으로 썼습니다. 관광지, 맛집, 마사지, 숙소 위치, 3박 4일 코스까지 한 번에 보실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며칠 일정이 좋을까?처음이라면 3박 4일을 추천합니다.2박 3..
2026. 6. 18.